유형별 검증 루틴
TYPE A~E 분류 체계와 각 유형별 구체적 루틴. 탭을 선택해 바로 적용 가능한 프롬프트 템플릿을 확인한다.
분류 체계
5가지 유형 분류 표
| 유형 | 상황 | 핵심 루틴 | 위험도 |
|---|---|---|---|
| TYPE A | 수치, 날짜, 법령 등 사실 기반 | 출처 확인 루틴 | ●●○○○ |
| TYPE B | "이 방향이 맞나요?" 판단/추론 | 반론 요청 루틴 | ●●●○○ |
| TYPE C | 법+세무 등 도메인 교차 | 분리 검증 루틴 | ●●●●○ |
| TYPE D | "우리 상황에서는?" 맥락 의존 | 전제 노출 루틴 | ●●●○○ |
| TYPE E | 계약, 투자 등 돌이키기 어려운 결정 | 강제 딜레이 루틴 | ●●●●● |
유형별 상세 루틴
탭을 선택해 루틴 확인
사실 확인형
수치 · 날짜 · 법령 · 통계목적: AI가 생성한 사실 기반 정보의 실제 존재와 정확성을 1차 출처에서 검증한다.
핵심 정보 목록 작성
AI 답변에서 수치, 날짜, 인명, 기관명, 법령 조항 등을 별도로 추출한다.
1차 출처 요청 후 직접 검색
AI에게 출처 URL/논문명을 요청하고, 직접 해당 문서를 검색해 실존 여부를 확인한다.
불일치 발견 시 재질문
출처가 없거나 내용이 다를 경우, "이 수치가 틀렸을 가능성을 인정하고 다시 답해줘"로 재확인.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판단/추론형
전략 판단 · 방향성 확인 · 의견 검토목적: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진 AI 동의를 차단하고, 균형 있는 판단을 위한 반론을 확보한다.
동의 답변을 받은 즉시 반론 요청
AI가 긍정적으로 답변했다면, 반드시 "이 결론의 약점과 반론을 말해줘"를 추가로 요청한다.
반대 입장을 동일한 근거 수준으로 요청
"찬성 의견과 같은 수준의 논리로 반대 의견을 제시해줘." 비대칭적 근거를 방지한다.
실패 시나리오 구체화
"이 전략이 실패하는 시나리오를 3가지 구체적으로 들어줘." 추상적 반론이 아닌 구체적 실패 경로를 확인한다.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도메인 교차형
법+세무 · 의료+보험 · 기술+규제목적: 복수의 전문 영역이 교차하는 질문을 분리해 각각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교차 적용은 전문가에게 맡긴다.
질문을 도메인별로 분리
"세무 관점에서만 답해줘", "법적 관점에서만 답해줘"처럼 도메인을 명시적으로 제한한다.
각 도메인 전문가에게 분리 확인
세무사, 법률가, 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에게 해당 도메인 부분만 별도로 확인한다.
교차 적용은 사용자 또는 전문가가 직접
AI가 두 도메인을 교차 적용하면 오류 가능성이 높다. 교차 적용은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한다.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맥락 의존형
"우리 상황에서는?" · 팀 맥락 · 조직 특수성목적: AI가 임의로 가정한 전제를 드러내고, 실제 맥락과의 차이를 확인해 답변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AI가 가정한 전제 목록 요청
"이 답변을 내리면서 네가 전제한 것들을 모두 나열해줘." AI의 숨겨진 가정을 드러낸다.
제공 정보와 임의 가정 구분 요청
"내가 준 정보와 네가 임의로 가정한 것을 구분해서 알려줘." 실제 맥락과의 차이를 파악한다.
조건 변경 시 답변 변화 확인
"우리 상황이 [실제 조건]이라면 답이 달라지는가?" 실제 맥락을 주입해 답변을 재교정한다.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고위험 결정형
계약 · 투자 · 대외 커뮤니케이션 · 중요 결정목적: 돌이키기 어려운 결정에 대해 강제 냉각 기간과 제3자 검토를 의무화한다.
강제 딜레이 규칙
어떤 경우에도 당일 실행 금지. 최소 하루(중요도에 따라 더 길게) 이후에 다시 검토한다.
고려사항 누락 확인
"이 결정에서 내가 놓치고 있을 수 있는 중요한 고려사항을 말해줘." AI 자체 검토 후 제3자 확인.
제도적 검토 프로세스
팀 레벨에서 TYPE E는 반드시 2인 이상 검토 후 실행하는 제도적 규칙으로 운영한다.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실제 적용
실제 운용 방법
AI 사용 전 "이 질문은 어떤 TYPE인가?"를 먼저 체크. TYPE에 맞는 템플릿을 복붙해서 바로 사용.
자주 쓰는 유형의 템플릿을 즐겨찾기에 저장. 중요 프로젝트마다 TYPE 체크리스트를 사전에 작성.
TYPE E는 제도적 2인 검토 프로세스로 의무화. 팀 공용 TYPE 판별 기준을 문서화해 공유.
- 검증 목적이 유형마다 다르기 때문에 유형 분류가 먼저다. A=출처, B=반론, C=분리, D=전제, E=딜레이.
- 각 유형에는 구체적인 실행 스텝과 프롬프트 템플릿이 있다. 판단 없이 복붙하면 된다.
- TYPE E는 개인 판단이 아닌 제도적 프로세스로 운용해야 가장 효과적이다.